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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가없이 무상으로 취득하는 재산에 대해 증여받은 사람에게 부과하는 조세입니다.
 
- 타인으로부터 증여에 의하여 재산을 취득하는 사람(수증자)이 거주자인 경우에는 거주자가 증여받은
   모든 증여재산.
- 수증자가 비거주자인 경우에는 비거주자가 증여받은 재산 중 국내에 있는 모든 재산.
※ 증여재산에 대하여 소득세법에 의하여 수증자에게 소득세가 부과되는 때에는 증여세를 부과하지 아니합니다.
 
증여세는 수증자의 주소지(주소지가 없거나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거소지를 말한다)를 관할하는 세무서장 등이 과세합니다.
 
상속세율은 과세표준이 1억원 이하에 대하여 10%에서부터 50억원 초과부분에 대하여 50%의
세율을 적용하는 5단계 초과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 또한, 상속세 과세표준 금액이
20만원 미만일 때에는 상속세가 과세되지 않습니다.
 
수증자는 증여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 다만, 수증자가 영리 법인인 경우에는 증여세를 면제하며,
수증자가 증여일 현재 비거주자인 경우에는 국내에 있는 수증재산에 대하여만 증여세를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상속재산에 대하여 상속세를 과세하기 위하여는 모든 상속재산을 상속개시일(사망일) 현재의 시가로 환산해야 합니다 . 특히 상속개시일 전 6개월로부터 상속세 과세표준 신고기간 중에 다음과 같은 금액이 확인되면 이를 시가로 봅니다.

- 당해재산에 대한 매매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그 가액.
- 당해재산에 대하여 2개 이상의 공신력 있는 감정기관이 상속세 납부 외의 목적으로 재산을 평가한
   감정가액이 있는 경우에는 그 감정가액의 평균액.
- 당해재산에 대하여 수용 또는 공매사실이 있는 경우에는 그 보상가액 또는 공매가액.

시가가 분명하지 아니하거나 위에 열거되어 있는 시가로 볼 수 있는 가액이 없는 경우의 시가란 다음 방법에 따라 계산하며 이를 기준시가라 합니다.

- 토지 : 상속개시일 현재 고시되어 있는 최근의 개별공시지가.
- 건물 : 국세청장이 고시한 기준시가.
- 공공주택 (APT 포함) : 개별적으로 국세청장이 평가하여 고시한 가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