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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력업무에 대한 경영자원 집중과 핵심역량을 강화
2. 경영환경 변화에대한 리스크를 분산
3. 조직의 슬림화, 유연화
4. 시너지효과에 의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5. 코스트 절감
6. 코스트 외부화로 경기변동에 대응
7. 혁신의 가속화
8. 서비스업무의 전문성을 확보
9. 정보네트워크를 확대
10.복지후생의 충실화와 효율성의 극대화
 
협의- 외부(out)의 경영자원(sorucing)을 활용하는 것
광의- 외주, 하청, 도급, 분사, 업무대행, 컨설팅, 인재파견 등의 모든 의미를 포함
 
조직의 비핵심 업무를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수행하게 하고 자사의 자원은 전략적으로
중용하면서도 가장 경쟁력 있는 핵심역량(core competency)에 집중시킴으로써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기업을 구축하기 위한 신 경영전략
 
비용절감의 목적에서 효율성 추구를 통한 부가가치의 추구 목적으로 변화
단순외주 개념에서 전략적 제휴(Co-Sourcing)의 개념으로 변화
 
비용절감만을 위해 중요치 않은 기능을 아웃소싱하는 형태로서 현재 우리나라 기업들이
주로이용하는 아웃소싱 방식이다. 원부자재를 조달해 주는 임가공 방식에서 고객관리, 해외출장,
자료정리, 행사대행 등 단순 관리분야, 교육이나 전산 등 전문 관리분야까지 아웃소싱이 확산
 
분사형 아웃소싱은 기업 내의 기능을 분사화시키는 것으로 이익추구(Profit-Center)형과
스핀오프(Spin-off)형이 있다.

이익추구형(Profit-Center)형 아웃소싱은 사내에서는 크게 주요치 않으나 나름대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는 기능을 분사화시킴으로써 외부경쟁에 노출시켜 스스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서
분사화된 기업이 모기업에 서비스도 공급하면서 외부 기업과도 거래하도록 합니다.

스핀오프(Spin-off)형 자사가 보유한 일정기술, 공정제품, 역량 등을 분사화하여 비즈니스화함으로써
조직을 슬림화하는 방법으로 정보통신업계의 경우 사업부 조직 자체를 분리해 별도법인으로
독립시키거나 협력기업에 이관하는 등 스핀오프형 아웃소싱이 늘고 있습니다.
 
네트워크형 아웃소싱이란 핵심역량이나 핵심제품 이외의 모든 기능을 아웃소싱하고 이들 공급업체와
수평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시너지 효과를 제고시키는 형태로서 복수의 주체가 각각의 서로의
경영자원을 공유하고 상호보완적으로 활용하는 아웃소싱
 
인력과 자금이 아웃소싱을 통해 중요한 업무도 재분배되어 결과적으로 보다 적절한 자원배분이
가능해진다. 즉 비효율 고비용 부문과 주변업무를 외부 전문기관에 아웃소싱을 하고 핵심역량에
내부의 경영자원을 집붕함으로써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부각시켜 주력업무의 전문성과 품질향상,
경영체질의 강화를 도모할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을 통해 부가가치가 높은 기능에 전산자원을 집중시킴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전략적인
차원에서 기업을 운영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아웃소싱은 보다 상위의 기술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소규모 구성원들도 업무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직원의 수를 줄일 수 있으며 게다가 많은 직원들을 관리해야 할 기존의 의무를 완화해 주고 비용의
절감도 가능케 합니다.